개발 방식

AI-native로 만든다는 것

Living Pad는 사람이 요구사항만 정하고 나머지를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, AI가 요구사항 → 분석 → 설계 → 테스트 시나리오 → 구현 → 테스트 6단계를 직접 진행하면서 매 단계를 마칠 때마다 스스로 검증하고, 문제를 찾으면 고치고, 고친 부분만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해 만들었습니다. 이 페이지는 그 반복이 실제로 몇 번, 무엇을 찾아, 어떻게 고쳤는지의 기록입니다.

16
검증 기록
13
발견하고 고친 항목
5 / 6
완료한 단계
0
마지막 재검증 시 남은 문제

왜 이렇게 만드는가

결함은 늦게 발견할수록 고치는 비용이 커집니다

그래서 한 단계를 다 만들고 나서 몰아서 확인하지 않고, 단계를 하나 마칠 때마다 그 단계 자체가 충분한지(단계별 검증)와 이전 단계들과 잘 이어지는지(통합 검증)를 함께 확인합니다. 문제를 찾으면 그 문제와 영향을 받는 범위만 고치고 재검증합니다 — 이미 확인했고 바뀌지 않은 부분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.

단계 완료

요구사항, 분석, 설계처럼 한 단계의 산출물을 작성합니다.

추적 확인

지금까지의 단계가 서로 빠짐없이 이어져 있는지 먼저 점검합니다.

검증

그 단계가 자기 목적을 만족하는지, 앞 단계들과 앞뒤가 맞는지 확인합니다.

보완

문제를 찾으면 고치고, 그 영향 범위만 다시 검증한 뒤 기록으로 남깁니다.

이 반복은 사람이 매번 지시해서가 아니라, 프로젝트에 적용한 개발 방법론이 각 단계마다 똑같이 요구하는 절차입니다. 그래서 어떤 단계를 다시 열어도 같은 기준으로 검증됩니다.

실제 기록

Living Pad가 이 과정을 거친 흔적

0 완료

방법론 문서 정합화

발견
프로젝트 기준 문서에 이 프로젝트와 무관한 내용이 섞여 있었고, 커밋 규칙이 서로 충돌했으며, 저장소에 기본 제외 설정(.gitignore)이 없었습니다.
보완
문서를 이 프로젝트 범위로 정리하고, 커밋 규칙 충돌을 해소하고, 기본 제외 설정을 추가했습니다. 재검증에서 남은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.
1 완료

요구사항

발견
요구사항이 이미 확정된 상태인데, 프로젝트 현황 표기는 여전히 "시작 단계"로 남아 있었습니다.
보완
실제 진행 상태에 맞게 현황 표기를 갱신했습니다.
2 완료

분석

발견
한 요구사항을 실제로 다루는 분석 항목은 하나뿐인데, 추적 문서는 근거 없이 세 개 항목에 연결돼 있었습니다.
보완
실제로 다루는 분석 항목을 명시하고, 추적 문서의 연결을 사실에 맞게 정정했습니다.
3 완료

설계

발견
설계 연결 표의 열 개수가 헤더와 본문에서 서로 달라, 문서 렌더링이 깨질 위험이 있었습니다.
보완
표 서식을 맞춰 정정했습니다.
4 완료

테스트 시나리오

발견
한 테스트 시나리오가 특정 요구사항을 다룬다고 명시했지만, 그 근거가 되는 설계 문서에는 해당 요구사항이 연결돼 있지 않았습니다.
보완
설계 문서와 추적 문서의 연결을 사실에 맞게 정정했습니다.
5 완료

구현

발견
웹 빌드 산출물이 저장되는 경로가 기존 제외 설정 패턴과 어긋나, 실행 시 생성되는 파일이 커밋 대상에 포함되고 있었습니다.
보완
제외 설정에 해당 경로를 추가하고, 더는 커밋 대상에 나타나지 않음을 직접 확인했습니다.
6 검증 전

실기기 테스트

현재
구현 검증 이후 사용성 기능을 추가하며 실제 태블릿에서 캡처한 결과가 초안으로 쌓여 있습니다. 아직 이 단계의 공식 검증(단계별 검증과 통합 검증)은 시작하지 않았습니다.
다음
추적 상태 확인 → 실기기 테스트 단계별 검증 → 요구사항부터 테스트까지의 최종 통합 검증 순서로 이어갑니다.

직접 확인해보세요

이 방식으로 만든 결과물

같은 과정으로 만든 Living Pad 앱을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앱 소개 보기